사업운 봐주세요 강사일 10년정도 해왔고, 국어학원 작게 차리려고 하는데 당장은 아니고 27년도
강사일 10년정도 해왔고, 국어학원 작게 차리려고 하는데 당장은 아니고 27년도 이후를 좀 생각 중이거든요. 작년부터 조직에 소속되기 보다는 따로 나와서 개인 프리랜서로 거의 일 하고 있는데도 안정적으로 기본 소득은 잘 굴러가서, 학원 작게 내도 보증금은 낼 수 있을 정도겠다 싶거든요. 오히려 개인으로 일을 하니 일일이 다 다닐 수가 없어서 시공간상 한계가 있어서 올해 내년 조금 더 경기 안좋으니까 추이 지켜보다가 작게 자금 모아서 27년도 이후부터 오픈할까 생각중인데 좀 어떠한가요. 강사일은 18년도 후반기부터 쭉 해왔는데 적성에 잘 맞아서 계속 해오고 있어요 조직생활은 잘 안맞았지만 지속적으로 일만 보고 버티면서 여러 곳에서 경험쌓았고 그 결과 노하우가 어느정도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헌데 조직에 있을때는 주위 동료들 시기질투 경쟁심에 잘 어우러지지 못했는데 오히려 개인으로 경영까지 맡아서 하니까 더 속편하고 단골도 생기고 그래서 운영감각 익혀나가고 있어요 사업은 아직 완전히 현실감각 재무감각 생기기 전까지는 약간 보류하고 조심스럽게 신중을 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컨셉은 명확하구요지금의 대운이 좋아서 개인사업을 하여도 좋지만 년운까지 좋은 운인 28년 입춘이 지나서 하는 것이 더 좋아요그전에 종자돈과 노하우을 비축하기 바랍니다
사업운 봐주세요 강사일 10년정도 해왔고, 국어학원 작게 차리려고 하는데 당장은 아니고 27년도
2026. 1. 16. 오전 12:31:03